Blessed Family Tradition and Ceremonies

2. 8대 명절

하늘부모님의 날(1968년 천력 1월 1일)

하나님의 날은 1960년부터 1967년까지의 제1차 7년노정을 통하여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선포된 섭리사적 기대 위에 모든 탕감복귀의 기준이 실현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선포하게 되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중심한 창조이상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지상에 안착함으로써 인류역사는 비로소 하늘부모님이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참부모님은 1968년 1월 1일 오전 3시 하늘부모님과 인간과 만물의 소망이 총체적으로 이루어진 창세 이래 가장 기쁜 날로서 하나님의 날을 선포하셨다. 인류 구원을 향한 섭리역사 속에서 이제껏 인류가 노력하여 이룩한 모든 내용들은 탕감 그 자체를 위한 것이므로 하늘부모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실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없었으나, 하나님의 날을 전환점으로 인류의 모든 노력이 하늘부모님의 뜻을 위한 자체의 실적으로 맺어져 하늘부모님이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있었다.
하늘부모님께서 아담 해와를 축복하시고 개성완성, 가정완성, 만물주관완성의 3대 축복을 완성하기를 바라셨다. 그리하여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축복을 받으면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완성되는 기쁨의 날이자, 아담 해와가 남편과 아내로 서로를 모시고 살며 참사랑의 주인으로써 만물의 환영을 받는 주인의 자리로 나아가는 날이다. 즉 같은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리고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어야 했다. 그러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께서는 창조이상을 잃어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복귀하고자 일평생을 바쳐 오셨다. 많은 역경 속에서 1960년 4월 11일 성혼식을 통해 인류의 참부모가 되셨다. 참부모님께서 1968년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셨다. 7년노정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날이 책정됐다. 하나님의 날이 책정됨으로써 그 기간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역사시대에 잃어버렸던 모든 슬픔의 날들을 탕감하고 세계적으로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된 것이다.
하나님의 날을 시작으로 참부모님의 가정은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하에 들어가시게 되었고, 하늘부모님께서 지상에 현현하실 수 있는 실체가정이 실현되었다. 2010년부터 천력시대를 맞아 천력 1월 1일로 기념하고 있으며, 2013년 2월 10일 참부모님께서 참하나님의 날을 ‘하늘부모님의 날’로 명명하셨다.

참부모님 탄신일(참아버님 1920년 1월 6일(천력), 참어머님 1943년 1월 6일(천력))

하늘부모님은 태초에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인간을 통해 소망하셨던 참자녀·참부부·참부모의 이상을 이루지 못했다. 인류 구원을 위한 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신 하늘부모님은 본연의 아담과 해와의 입장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기대 위에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보내셨지만, 유대민족의 불신과 배척으로 뜻을 완수하지 못하고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님을 지상에 다시 보내시는 섭리를 해오셨다.

다시 오신 참부모님께서는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참사랑으로 일체가 됨으로써 하늘부모님의 실체 혈통을 이루시고 인류의 참된 조상이 되셨다. 참부모님 탄신일은 창조본연의 이상세계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뿌리내리게 한 역사적인 출발의 날로서,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님으로 지상에 현현하신 음력 1월 6일을 성탄일로 경축하고 축하하는 날이다.

참부모님께서는 일생을 바쳐 사탄의 혈통 속에 허덕이는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섭리를 펼쳐 오셨다. 하늘부모님의 천명을 받으신 독생자 참아버님과 독생녀 참어머님은 아담 해와가 실패한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나아가 축복결혼식을 통해 사탄의 핏줄로부터 인류를 구원하여 하늘부모님의 혈통으로 복귀시켜 주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님의 성탄이야말로 인류가 진심으로 축배를 들어야 하는 고귀한 날인 것이다.

참부모의 날(1960년 천력 3월 1일)

참부모의 날은 천일국의 8대 명절 가운데 가장 먼저 제정된 명절로서 참부모님께서는 1960년 음력 3월 1일 거행된 참부모님의 약혼일을 그다음 해에 참부모의 날로 공식 선포하셨다. 참부모의 날은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잃어버렸으며, 메시아 예수님을 통하여서도 탕감복귀하지 못했던 참부모님을 재탕감복귀한 재림 메시아의 승리적 터전 위에서 하늘부모님과 온 인류와 만물세계가 처음으로 맞이하는 천주사적 기념일이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가 개인완성 후 하늘부모님의 축복 아래 결혼을 했더라면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조상이 타락함으로써 아담 해와는 인류의 타락한 조상이 되었다. 참아버님께서 2차 세계대전 후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 복귀섭리노정을 걸어 나오셨다. 그러나 하늘부모님께서 준비하신 기독교가 참부모님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세계적 기반을 잃어버리셨다. 그로 인해 참부모님께서 십자가의 노정을 걸으시며 흥남감옥과 같은 고통을 감내하시며 직접 참부모의 기반을 닦으셨던 것이다. 이렇듯 참부모님께서는 여러 사생결단의 자리에서 영적·육적 승리를 이룩하셨다.

그리고 1960년 3월 1일(음력) 인류역사를 탕감복귀하신 승리적 기반 위에 청파동교회에서 참어머님과 성혼식을 올리셨다. 참아버님께서는 제3 아담으로 지상에 오셔서 인류의 참부모 자리를 찾으심으로써 참어머님을 맞이할 수 있게 되셨다. 그 자리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어린양잔치이다.
성혼식 후 이듬해인 1961년 부모의 날을 선포하셨다. 1994년 참부모의 날로 명칭을 정하셨다. 하나님의 날,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또한 앞에 ‘참’자가 들어가게 되었다.

참자녀의 날(1960년 천력 10월 1일)

참자녀의 날은 1960년 음력 10월 1일 참부모님에 의해 선포되었다. 참자녀의 날은 참부모의 날을 제정한 토대 위에 선포된 것으로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참자녀를 가지신 그 기반 위에 모든 인류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접붙일 수 있는 출발의 날을 의미한다.
참자녀의 날은 모든 인간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중생·부활하여 하늘부모님의 3대 축복을 다시 받고 인간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이뤄 드릴 수 있는 참된 자녀로서의 새 삶을 출발하는 날이며, 온 인류가 국경과 문화를 초월하여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부모로 모시는 형제자매로서 인류 대가족공동체인 천일국의 완성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축복의 날이다.

특히 참자녀의 날은 부모의 권한을 다시 찾는 날이요, 6천년 동안 인류역사를 유린하던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타나는 날이다. 타락한 인간은 그날을 맞아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다. 참자녀의 날을 갖기 위해서는 그릇된 자녀로 하여금 그릇되게 한 것을 시정할 수 있는 기원에서 하늘부모님을 붙들게 해야 된다. 하늘부모님을 찾게 되면 하늘부모님이 영광의 자리에 나가 기뻐하시게 된다. 하늘부모님이 기뻐하시게 되니 아들딸도 기뻐하게 되고 만물도 기뻐하게 된다.

참만물의 날(1963년 천력 5월 1일)

1963년 음력 6월 6일 참만물의 날을 선포하시고 하늘부모님의 자녀의 이름으로 천하 만물을 하늘부모님께 바치는 헌공식을 거행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날 인간과 만물을 하늘의 것으로 세워 주신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드리며 송가(頌歌)를 부르셨다. 이후 참만물의 날은 음력 5월 1일로 조정되어 기념하고 있다.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이 제정되어 참만물의 날이 선포될 수 있는 조건이 완성됨으로써 비로소 참부모와 참자녀가 하나되어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참만물과 환경을 하늘부모님께 복귀해 드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참만물의 날은 참부모, 참자녀, 참성지가 찾아 세워진 토대 위에 선포된 것이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날을 통해 하늘부모님은 온 백성과 온 만물, 온 세계를 주관하게 됨으로써 하늘부모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셨다.

본래 인류가 참가정을 찾음으로써 만물세계가 해원되고 참된 주인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어 있었다. 창조원리에 의하면 하늘부모님이 인간에게 축복하실 때에 생육하고 번식하여 모든 피조만물을 주관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부모와 번식된 자녀가 있으면 그들 앞에 주관을 받을 수 있는 만물이 있어야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만물의 날을 맞이함과 더불어 가정을 중심삼고 만물을 먼저 하늘과 연결시키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만물과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라야 자기 자신을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만물은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다. 로마서 8장22절처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가 된 것이다.

참부모님께서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을 재정함으로써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만물세계를 다시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참만물의 날은 참부모와 참자녀가 만물을 주관하게 된 날인 것이다.
한편 참부모님께서는 1963년 7월 26일(음 6.6) 서울 용산구 청파동 전본부교회에서 제정하신 후 매년 음력 5월 1일에 만물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행사를 가질 것임을 밝히셨다.

천주통일국개천일(1988년 10월 3일)

1988년 서울올림픽을 중심삼고 세계 160개 국가가 모이게 됨에 따라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양대 세계가 함께하는 외적 통일을 이루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은 외형적 통일에 상응하는 내용적 통일을 이루기 위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 120개 국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988년 양력 10월 3일 선포되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은 참된 세계통일국가의 출범일이요 세계만국의 개천절의 기원이 되는 날로서, 이는 곧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개천일이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날을 기점으로 하늘부모님 국가를 출범하시고 내적·외적 가인 아벨을 통일시켜서 세계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하셨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중심삼고 명실공히 천리의 도수를 맞추는 외형적인 모든 규격을 갖추었다. 하늘부모님께서 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에 천운을 상속해 주고자 하셨지만 한국에 준비된 인물이 한 명도 없었다. 이를 걱정하신 참부모님께서 한남동에 식구들을 불러 올림픽을 시청하시며 밤낮으로 기도정성을 올리셨다. 하늘부모님께서 대한민국에 내리신 모든 축복이 무사히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랐기 때문이다.

올림픽이 개최되기 전 참부모님께서 120개국의 선교사들을 한국으로 불러들이고, 제3세계와 공산권에서 참석한 선수들에게 옷가지와 여러 물품을 기부하라고 지시하셨다. 서울올림픽으로 가인을 대표하는 공산세계의 2세들과 아벨을 대표하는 축복가정 선교사들을 통해 한국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신 것이다. 또한 참자녀님께서 올림픽 선수 대표로 참석함으로써 참자녀님과 선교사들을 통해 내적 가인 아벨의 화합을 이룰 수 있었다. 이러한 세계적 기반 위에 장자권을 복귀하실 수 있으셨던 것이다.

10월 3일은 대한민국 개천절인데, 4321년째가 되는 해(1988년)이다. 개천절이란 하늘이 열리는 때라는 말이다. 건국일이라고 하지 왜 개천절이라고 했을까? ‘개’ 자가 ‘열 개(開)’ 자이다. ‘천’ 자는 ‘하늘 천(天)’ 자이다. ‘하늘이 열리는 절기’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늘이 열리는 절기인 이 절기를 타서 개인적 문이 국가적으로 열렸던 것을 세계적 문까지 열어야 한국의 운세는 세계로 안팎으로 굴러가는 것이다. 2004년 10월 3일 참부모님께서 ‘천주통일국개천일’로 명칭을 바꾸시며 왕권복귀시대를 공표하셨다.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의 날(칠일절, 1991년 7월 1일)

참부모님께서는 1991년 7월 1일 오전 7시 ‘하나님 축복영원 선포식’을 한남국제연수원에서 한국과 일본 미국의 간부 등 200여 명의 중심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하시고, 이날을 칠일절로 명명하셨다. 이날은 거짓 부모로 출발한 인류역사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하늘부모님의 섭리 가운데 1991년 6월 30일을 전환점으로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역사적 모든 싸움과 고통과 원한이 해소된 기념비적인 순간이었다.

참부모님은 칠일절을 기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하고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모든 종교권과 정치권이 일치되어 장자권과 부모권 그리고 왕권을 복귀하는 기대가 조성됨으로써 가인권의 전체 해방과 통일을 실현하는 조건이 성립되었음을 선포하셨다. 칠일절은 축복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참부모님으로부터 전수받아 천일국의 실체적 창건을 위한 운동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섭리사적 기념일로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모든 인간들을 천일국의 백성으로 복귀시켜야 할 사명이 부여된 날이다.

특히 칠일절은 종적·횡적 8단계의 복귀섭리를 완성하신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사랑권을 축복가정에게 상속시키는 섭리를 시작하신 날이다. 1991년 1월부터 6월까지 6천년의 인류역사를 상징하는 6수를 복귀하셨다. 천주적 3권 복귀의 기준인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함으로써 참부모님께서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참부모님께서 하나님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제7일을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일’로 명명하셨다. 이로 인해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축복이 지상에 내려지게 되었다. 이 승리로 말미암아 참부모님 앞에 그 어떤 원한도 없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되었다.

칠일절을 선포하심으로써 부모의 책임시대가 끝나고 자녀의 책임시대가 시작되었다고 공표하셨다. 자녀책임시대는 축복가정이 신종족메시아로서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는 시대를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날을 ‘종족메시아의 날’로 선포하시기도 하셨다. 칠일절의 선포를 시작으로 전 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앞장서서 진두지휘하길 바라셨다.

참아버님께서 이날이 역사적 전환기라고 말씀하시고 아담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함으로써 천사세계가 아담이 성숙할 때까지 양육해야 했던 그 본연의 세계로 들어간다고 강조하셨다. 그리고 영계와 육계는 완전히 정통의 길로 환원하여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하늘부모님의 승리와 참부모의 영광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밝히셨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칠팔절, 1997년 천력 7월 7일)

참아버님은 1997년 음력 7월 7일 7시 7분 7초에 구리 중앙수련원에서 전 세계의 국가메시아 및 한국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 그리고 식구들을 포함한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하시며, 참아버님 연세 77세를 더해 7수가 8번 반복되는 이날을 칠팔절이라 명명하셨다. 참부모님은 이날을 선포하시며 하늘부모님이 지상에서 안식하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셨다. 칠팔절이 선포됨으로써 가정적 기반·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세계 대축복의 때가 도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참부모님은 이 기반 위에 360만쌍, 3600만쌍, 3억6000만쌍 축복을 성취하여 사탄의 혈통을 근절시키고자 하셨다.

칠팔절은 종적인 하늘부모님(천주부모)과 횡적인 천지부모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상속받은 인간과 그 가정 안에 임재하실 수 있는 안식권의 조건이 갖추어진 섭리사적 대전환점이 된 뜻깊은 기념일이다.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이날을 ‘통일가의 명절 중의 명절’이라고 말씀하신 참부모님의 심정을 우리는 헤아려야 한다.

특히 세계적인 완성단계의 축복식인 360만쌍 축복식의 승리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천주안식권을 선포하실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졌으며,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때가 도래하게 됐다. 개인에서부터 세계의 끝, 천상세계, 하늘 끝까지 갔다 왔다 하는 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는 해방권을 선포한 날이 칠팔절이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이다.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아무도 없었던 것을 참부모가 세계적 조상을 완성하여 다시 1대, 2대 편성해서 비었던 천국을 한꺼번에 꽉 채우는 것이다. 그런 후 180도 뒤집게 되면 사탄이 없어지게 되므로 자유해방 천국에서 하늘부모님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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