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 ===== ===== 1. 기원절과 성화절 ===== ==== 기원절(2013년 천력 1월 13일) ==== 참부모님께서 2010년 1월 1일 천기 원년을 선포하신 후 3년노정을 걸으시며 섭리적 최종목적을 완성·완결·완료하시고, 2013년 천력 1월 13일(양 2013.2.22)을 실체 천일국 출범의 날로써 기원절을 제정·선포하셨다. 같은 날 대한민국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천지인참부모님 천일국 즉위식과 천일국 기원절 입적 축복식을 거행하셨다.\\ 참부모님께서 2001년 1월 13일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12년 동안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1대에 걸쳐 아담이 실패한 가정적 기반, 예수님이 실패한 국가적 기반, 재림주님이 고생한 40년 기간 등 3대를 하나로 묶어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여 천주적 천국이상으로서 해방과 석방시대로 넘어가는 역사적인 날로 기원절을 선포하셨다.\\ 1960년 3월 1일 참부모님께서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모든 조건을 탕감복귀하신 후 부모의 날을 선포하셨다. 그 기대 위에 음력 3월 16일(양 4.11) 참부모님의 성혼식이 거행되었다. 2003년 2월 6일(양력)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 성혼식과 천주천지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 거행되었다.\\ 참부모님께서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에서 “//하늘은 벌써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날인 것입니다. 2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기원절은 천지인참부모님 성혼의 완성단계이자 무형의 하늘부모님께서 지상에 실체를 쓰고 현현하시게 된 날이다. 이날을 기점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라는 이상실현을 통해 실체 천일국이 정착되었고,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권이 지상과 천상에 완성·완결·완료되었다.\\ 기원절은 참부모님의 천주적인 대승리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한 죄악의 선천세계를 도말하고 영계와 지상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늘부모님께서 태초부터 소망하셨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역사적인 출발일이다. 하늘부모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실체적 천일국시대의 출발로서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함으로써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진정한 자유와 평화, 그리고 통일과 행복을 누리는 태평성대의 새시대를 출범하는 날인 것이다. 이날을 맞아 천일국 국민은 누구나 천지인참부모님의 상속자, 대신자가 되어 종족메시아로서의 사명을 완수하여 천일국 창건을 실현하는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하는 날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성화절(2012년 천력 7월 17일) ==== 참아버님께서는 인류의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로 탄생하시어 하늘부모님의 창조본연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섭리의 최종목적을 다 이루시고, 천일국을 창건하신 억조창생만승군황(億兆蒼生萬勝君皇)이시요 태평성대진성덕황제(太平聖代眞聖德皇帝)로서 2012년 천력 7월 17일(양 9.3) 새벽 1시54분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서 영원한 하늘나라에 입적하셨다. 이날은 참아버님께서 1920년 1월 6일(음) 하늘부모님의 참아들로 이 땅 위에 태어나신 후 성화하시기까지 93년 한평생을 통하여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그 사명을 완성·완결·완료하시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다 이루시고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사랑의 평화세계로 성화하신 천주사적인 승리와 영광의 날이다.\\ 참아버님께서 2013년 1월 13일을 천일국 기원절로 선포하시고 하늘부모님의 나라를 창건하기 위해 살아오신 93년 생애를 마지막 봉헌하시는 기도 가운데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고 세 번 반복하시며 지상에 남아 있는 축복가정들이 종족메시아로서 당신의 뜻을 받들어 천일국 창건을 위한 사명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당부하셨다.\\ 2007년 2월 21일 참아버님께서 “//내가 영계에 가면 모든 영인들을 최전방에 배치하여 혁명을 일으키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참부모님께서 지상과 천상의 사랑으로 연결된 천일국 개문을 선포하셨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식은 2012년 천력 7월 29일(양 9.15) 오전 10시, 전 세계 전·현직 국가수반 및 평화지도자 300여 명을 비롯해 국내외 귀빈, 통일가 공직자와 식구 3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평화월드센터와 청평성지 전역에서 거행되었다.